기타의 관리
기타는 습도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기타는 나무로 제작된 악기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습도와 온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악기를 구입후 항상 고습과 건습에 기타 관리를 하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를 하는데 있어 크게 여름철과 겨울철로 나누어 관리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름철에는 장마철을 포함해 고습 70%이상의 날씨입니다.

기타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 전후 정도입니다.

여름철에는 방습제(Sillcagel)를  케이스 안 기타 헤드쪽 에 두시고 ★기타속(사운드홀)속에는 넣지 마세요 ★
1주일에 한번씩 방습제(Sillcagel)를 햇빛에 말리면서 사용 하시는게 좋습니다.

계속 겨울철에도 사용하시면 더 큰 갈라짐과 변형이 일으킬수 있으니 꼭 습도가 적어지는 10월까지 사용해주세요

겨울철에는 여름철과 반대로 습도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겨울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습도가 30%이하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의 갈라림 현상이 많이 나타나는 계절입니다. 특히 앞판의 터짐 현상이 많기 떄문에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관을 하실때 절대 난방이 높은곳에 보관보다는 서늘한곳에 보관을 하시는것이 이상적이며

댐핏을 이용하시는 분도 있지만 잘 못사용시  더 큰 변형과 갈라짐을 일으킬수 있으니 사용하시게 되시면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너무 댐핌의 물의 양조절 주의 ★

여름철과 겨울철에 기타 관리를 해도 기타를 사용안하시고 방치하시면 기타는 변형과 갈라짐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관리 방법은 매일 항상 기타에 애정을 함께 연주를 해주신다면 악기의 변형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악기를 관리 하시면서 왁스천과 마른천을 이용하여 기타전체를 닦아주는것도 기타 수명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악기 관리를 잘하시고 더욱더 발전된 연주가가 되실길 바라며 언제든지 기타의 이상이 있을 경우 공방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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